Lyrics

술에 취한 난 둘중 하나
 I got love for you
 한정해서 내 사람 그 마저도
 반쪽짜리야 가끔은 파괴왕 당연 아니지
 자랑 미안 내가 좀 표현에 서툴러서 말야
 여전히 난 믿어 우린 변할수 있어
 이런 얘기는 시덥잖고 내가 못 미더워
 저기선 파네 메시아 쟤넨 그냥 돕딜러
 야 넌 찾을 수 있잖아 너 자신을 약 없이도
 제발 그랬으면 해서 안 받은 취한 전화
 마음이 좋질않네 뭐 좀 섭섭 하다거나
 정말로 아플 때는 맨정신에 좀 터놔
 커피는 사줄게 물론 우리 동네가 편하지
 사랑 없인 견디기 힘든
 세상에서 살고 있어
 물론 있어도 쉽진 않더라고
 사랑 없이 삐딱하게 견디네
 Torre di pisa
 넌 외면 해도 사실 알거라고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믿음은 가끔 꽤나 아프게
 바뀌어 다가오지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나의 부족이라 믿고
 또 다시 줄거야 나누어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give and take
 공평하진 않아 짝사랑이란건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나의 부족이라 믿고
 또 다시 줄거야 나누어
 아프지 배신은
 그 단어의 첫번짼 전제한 믿음
 무장을 벗은 잠옷차림의
 나에게 백기를
 강요하고선 사라져
 내가 아끼는 기억들을
 다 데리고 퇴장해
 뒤로 전부를 뺏기는
 기분이였지
 그건 화를 내기도 매일 기도
 또 화를 내는 나에게
 화를 내기도 반복
 사랑 또한 내 잘못 결론 내리곤 다신
 그런 잘못 않겠다며 내게 채찍을 든
 거울 속에 나를 보곤
 그게 미래로 가는 법이
 난 아닌걸 알아
 자신의 빵을 나누려는
 사람인건 의미가 있지
 서툴러도 말야
 때 묻은 손 아름답길
 때론 고통인것만 같지
 대물려줘야 하는 이 삶이
 되물어도 이 방향이 조금 더 낫길
 다른 의도는 없고
 이게 유일한 답이 되길 바래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믿음은 가끔 꽤나 아프게
 바뀌어 다가오지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나의 부족이라 믿고
 또 다시 줄거야 나누어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give and take 공평하진 않아
 짝사랑이란건
 나의 사랑도 나의 잘못
 나의 부족이라 믿고
 또 다시 줄거야 나누어
Written by: Bailey Daniel, 송태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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